1/2

신한금융투자 "미중 갈등, 삼성전자 스마트폰 반사이익 예상"

관련종목

2026-03-22 07:3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금융투자 "미중 갈등, 삼성전자 스마트폰 반사이익 예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금융투자는 18일 격화되는 미중 갈등과 관련,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반사이익을 예상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화웨이 제재 초기에 반사이익을 경험했다"며 "화웨이와 애플의 판매 차질 시 삼성전자가 이에 따른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로 지난 2018~2019년 미중 무역분쟁 당시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은 18년 4분기 18%에서 19년 2분기 22%까지 늘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부품주가 주목 받을 수 있다는 평가다.
      최 연구원은 "지난해 미중 무역분쟁 때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품주는 IT 섹터에서 홀로 주가가 상승했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상반기 스마트폰 부품주의 주가 수익률을 보면 파트론(118%)과 엠씨넥스(121%), 인탑스(41%) 등이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