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커리지 부문 점유율 1위로 `동학개미운동` 수혜주로 기대됐던 키움증권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반토막 났다.
키움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3억46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94.89%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66억9100만원으로 95.78% 줄었다.
반면, 매출액은 2조4천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0.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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