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민경욱, 현상금 1,500만원 걸었다…투표용지 입수 경로는 '함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민경욱, 현상금 1,500만원 걸었다…투표용지 입수 경로는 `함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은 13일 중국 동포를 상대로 부정선거 제보를 받겠다며 현상금 1천500만원을 걸었다.
    민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오늘 접수되는 결정적인 증거와 제보에는 500만원, 내일은 400만원, 15일은 300만원, 16일 200만원, 17일에는 100만원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개표 사무원을 위촉했다며 이들이 `개표 조작`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주장해왔다.
    앞서 실제 투표용지 6장을 공개해 논란을 부른 그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제가 제보자에게 들은 것은 `사전투표함을 열었는데 아무것도 찍히지 않은 본 투표용지가 무더기로 나왔다`라는 것"이라고 용지 발견 경위를 설명했다.
    다만, 용지 입수 경위에 대해서는 제보자 보호를 이유로 함구했다. 문제의 투표용지가 애초 사전투표용으로 알려졌던 데에는 "처음 공개할 때 언론이 잘못 이해했다"고 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