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3.22

  • 161.81
  • 2.73%
코스닥

1,143.48

  • 20.90
  • 1.79%
1/3

'n번방' 개설자 '갓갓' 신상공개될까…13일 심의위서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번방` 개설자 `갓갓` 신상공개될까…13일 심의위서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 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 최초 개설자(대화명 `갓갓`)인 대학생 A(24)씨의 신상 공개 여부가 오는 13일 결정된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된 A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13일 오후 1시에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경찰, 변호사 등 내외부 위원 7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신상 공개 범위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미성년자 다수를 상대로 성 착취 영상물을 제작해 텔레그램 대화방에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외에도 아동복지법 위반, 강요, 협박 등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과 같은 대화방 공범 등 3명의 신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