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동대문구 '33번 확진자' 발생…이태원 클럽 방문 20대男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대문구 `33번 확진자` 발생…이태원 클럽 방문 20대男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동대문구에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대문구는 12일 동대문구 휘경 1동에 거주하는 제주도민 남성 A씨(25)가 관내 33번 환자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 3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이후 11일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받고 12일 확진됐다.
    구에 따르면 33번 환자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마스크를 쓴 채 자택과 편의점을 오간 것으로 파악됐다.
    구는 33번 환자를 서울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사진=연합뉴스/동대문구청 페이스북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