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효민-김희정, 홍콩 매거진 커버 장식…‘워너비 패셔니스타들의 만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효민-김희정, 홍콩 매거진 커버 장식…‘워너비 패셔니스타들의 만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효민과 김희정이 홍콩 매거진 해시태그 레전드(#legend) 커버를 장식했다.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자랑하며 20-30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효민과 김희정의 화보가 공개됐다.

    효민과 김희정은 화려한 패턴부터 시크한 블랙 드레스, 캐주얼 룩 등, 비슷하면서도 다른 각자의 의상과 그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매치했다.


    매거진의 커버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한 화보로 눈길을 사로잡은 두 사람은 평소 절친한 사이임을 입증하듯 환상적인 호흡으로 자신들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민은 “둘이 함께한 촬영은 처음인데, 너무 즐거웠다. 무엇보다 평소에도 자주 보는 친한 사이여서 편했고,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김희정 역시 “너무 재미있었다. 서로 비슷한 옷을 입고 한 촬영도 그렇고, 효민 언니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효민은 현재 스타의 뷰티 꿀팁과 다양한 뷰티 아이템들을 전격 해부하는 라이프타임 `뷰티타임`의 MC로 활약 중이며, 김희정은 차기작을 컴토 중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