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배현진, 미래통합당 원내대변인 내정…제1야당 '목소리' 될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현진, 미래통합당 원내대변인 내정…제1야당 `목소리` 될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MBC 아나운서를 지낸 배현진(서울 송파을) 당선인이 미래통합당 새 원내대변인에 내정됐다.
    통합당은 11일 원내대변인에 배 당선인과 기자 출신인 최형두(경남 창원마산합포) 당선인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배 당선인은 2012년 MBC 노조 파업 때 노조를 탈퇴하고 앵커로 복귀해 노조와 갈등을 겪다가 2018년 3월 퇴사하면서 통합당의 전신 자유한국당 영입 인재로 정치에 발을 디뎠다.
    2018년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와 맞붙어 큰 차이로 패했지만 2년간 지역을 다진 끝에 이번 총선에서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배 당선인은 "이번 선거는 통합당에 많은 고민의 지점을 깨닫게 해준 선거였다"며 "당 혁신에 도움이 되라는 뜻으로 알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당선인은 문화일보 기자 출신으로 국무총리 공보실장,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국회 대변인을 역임한 공보 분야 베테랑이다.
    그는 "분열의 언어가 아닌 통합의 언어, 정확한 말을 구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