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이지스운용, 공유주거 개발 투자 펀드 조성…2,500억 규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지스운용, 공유주거 개발 투자 펀드 조성…2,500억 규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지스자산운용은 8일 1인가구를 위한 공유주거(co-living) 개발사업에 투자하는 2,500억원 규모의 ‘코리빙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코리빙 블라인드 펀드는 도심 주요 지역에 대형 공유주거지 개발 추진을 위해 조성됐다.


    펀드가 첫 번째로 투자하는 자산은 ‘신촌 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으로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에 약 165세대 임대 주택을 개발할 계획이다.

    신촌 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의 총 사업비는 800억원 규모로 이번에 조성한 펀드 약정액 가운데 200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된 펀드 투자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내 부족한 소형 주거시설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주거난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며 “또한, 주거시설은 다른 투자자산에 비해 안정성이 높아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hhjeon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