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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이 된 버커루..."'혼술러' 사로잡겠다"

푸른 와인아이스·청바지 단추 형상화한 비스킷
세계 대회에서 우승한 바텐더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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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이 된 버커루..."`혼술러` 사로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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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브랜드 버커루(BUCKAROO)는 청담동 캐주얼바 ‘스틸(STILL)’과 협업해 `프리미엄 데님 칵테일`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프리미엄 데님 칵테일’은 1950~6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위스키와 진을 섞은 ‘프랭크 시나트라’ 칵테일에 영감을 받아 와인, 메이플시럽 등으로 제조됐다.


    프로모션 기간에 전문 바텐더들은 빈티지한 핸드 크래프트 워싱의 버커루 데님 셋업 룩을 각자의 개성에 따라 소화할 계획이다.

    버커루 관계자는 “고객들이 칵테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하게 됐다”라며 “기분 전환이 필요한 요즘, 버커루 시그니처 칵테일과 함께 특별한 힐링타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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