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에 북미에 V60 씽큐를 출시했고, 5월부터 한국을 비롯해 해외에 LG 벨벳을 내놓으면서 판매 비중을 확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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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코로나19로 1분기는 주문자개발생산(ODM)과 중국협력 업체 생산 비중이 높은 당사 사업 특성과 매장 폐쇄로 인해 매출에 차질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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