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남유라, 라이언하트와 전속계약 체결…정준호-지현우 등과 한솥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유라, 라이언하트와 전속계약 체결…정준호-지현우 등과 한솥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남유라가 라이언하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8일 라이언하트는 "최근 배우 남유라와 한 식구가 됐다.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며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배우인 만큼 많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펼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4년 연극 `나를 잊지 마세요`로 데뷔한 남유라는 이후 꾸준히 다수의 연극 작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연극 `B CLASS` `어딘가에, 어떤사람`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남유라는 소속사를 통해 "꿈을 위한 첫걸음을 라이언하트라는 멋진 둥지에서 시작할 수 있게 돼서 참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이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저를 지켜봐 주시고 가능성을 믿어주신 회사 식구분들께 감사드린다. 마음속 깊이 새겨 놓은 꿈들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한 발 한 발 열심히 걸어 나가 훌륭한 배우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라이언하트에는 배우 정준호, 남경읍, 지현우, 류지은, 가수 정대현, 김용진, 고승형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현재 활발한 아티스트 영입과 함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로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