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조합은 22일 오후 구청에 탄원서를 발송해 23일로 예정된 조합 총회를 미룰 수 없음을 통보했다. 앞서 조합은 시공사 선정 총회를 세 번이나 연기한 전력이 있고, 총회 하루 전 갑자기 지자체에서 불허 결정을 내리는 것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조합은 오는 23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제2차 건설사 합동 홍보설명회를 엘루체컨벤션 6층 옥상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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