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국군대전병원 의료진 4명 '코로나19' 의심증상…병원 잠정 폐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군대전병원 의료진 4명 `코로나19` 의심증상…병원 잠정 폐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방부는 20일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발생한 국군대전병원을 잠정 폐쇄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는 의료인력 4명이 전날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격리됐다.
    군 당국은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 중이다. 현재까지 2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질병관리본부의 최종 판정에 따라 추가 조치를 할 예정이다.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국군대전병원은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 중이다.
    국군대전병원 잠정 폐쇄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