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9일 전경련을 방문한 싱하이밍 신임 주한중국대사를 접견하고 주요현안과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왼쪽부터 배상근 전경련 전무,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싱하이밍 신임 주한중국대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