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3.69

  • 11.05
  • 0.24%
코스닥

938.35

  • 10.63
  • 1.12%
1/4

대구 한사랑요양병원 70대 확진자 추가 사망…국내 총 192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구 한사랑요양병원 70대 확진자 추가 사망…국내 총 192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로나19`가 집단 발병한 대구 한사랑요양병원의 70대 확진 환자가 사망했다.
    7일 대구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분께 파티마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79세 남성이 숨졌다.
    그는 지난 2017년 11월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했으며, 지난달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상주적십자병원에 이송됐다.
    이후 상태가 나빠져 지난 1일 파티마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기저질환으로 고혈압, 고지혈증, 치매, 뇌경색 등을 앓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코로나19 국내 사망자는 192명, 대구 사망자는 130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사망자 192명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