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안동서 상가건물 화재로 2명 사망…방화 가능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동서 상가건물 화재로 2명 사망…방화 가능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5일 오전 1시 34분께 경북 안동시 명륜동 북문시장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2명이 사망했다.
    소방차 13대와 소방대원 35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식당인 1층과 가정집 2층 모두 태우고 1시간 뒤에야 꺼졌다.
    소방당국은 남은 불씨를 끄던 중 2층 화장실에서 숨진 남성 A(49)씨와 여성 B(44)씨를 발견했다.
    이 불로 1천9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숨진 남녀를 부부로 파악했다.
    경찰은 불이 난 건물 주변 CCTV를 분석한 결과 이 시간대에 60대 C씨가 주변을 배회한 사실을 확인하고 방화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난 시점에 C씨가 주변을 오가는 모습이 CCTV에 나왔다"며 "원인을 밝히는데 추가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