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진매트릭스, 급성장염 등 6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품목허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매트릭스, 급성장염 등 6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품목허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진매트릭스는 소화기 장애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진단이 가능한 `네오플렉스 GI-바이러스6`의 식약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급성장염,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 소화기 장애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6종을 한꺼번에 찾아낼 수 있는 진단키트다.
    진매트릭스는 해당 진단키트를 이용하면 다수의 감염체를 한 번에 신속 정확하게 검사할 수 있어 불필요한 검사를 최소화하고 환자의 입원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식약처 허가로 성감염병검사제품(STI), 호흡기감염 검사제품(RI)과 더불어 소화기질환 관련 제품(GI)까지 제품 라인업을 두루 확보했다"며 "멀티플렉스 제품 수요처에 기존 제품과 차별화해 국내 및 해외 매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