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신형 아반떼' 코로나 뚫고 사전계약 최대...첫날 1만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형 아반떼` 코로나 뚫고 사전계약 최대...첫날 1만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차는 26일 7세대 `올 뉴 아반떼`가 사전계약 첫 날 판매 1만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5일 아반떼 완전변경 신차 사전계약을 시작해 하루 만에 1만58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아반떼 한 달 평균 판매 대수 5천175대의 약 두 배다.
    2015년 나온 6세대 아반떼의 첫날 사전계약 규모(1천149대)의 약 9배로, 1990년 1세대 아반떼(엘란트라)가 나온 이래 최대 현대차는 말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열풍으로 최근 5년간(2015~2019년) 국산 준중형 세단 수요가 32% 감소한데다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한 상황에서 낸 성과로 의미가 있다고 현대차는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완전히 새로운 상품성, 합리적인 가격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고객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현대 디지털 키,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현대 스마트센스의 선택 사양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 뉴 아반떼는 다음 달 7일 공식 출시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