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신동아건설, 덕소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

지하2층~지상34층 총 492세대 규모
공사비 933억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동아건설, 덕소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덕소4구역 정비사업 조감도. 사진제공=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에 소재한 덕소4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21일 열린 `덕소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정비사업 분야 첫 수주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2017년부터 경원연립, 양재한신, 범화빌라 등 서울·수도권 지역의 소규모정비사업을 따내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왔다.
    신동아건설은 이번 사업수주를 위해 단지 외관과 조경, 인테리어, 세대평면 등에 다양한 특화요소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비사업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90-37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34층, 6개동 492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내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9월 착공·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비는 약 933억원, 공사기간은 착공 후 34개월로 2025년 8월 입주예정이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정비사업 시장을 공략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었다"며 "회사만의 특화된 상품개발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