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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역 과정 입국 확진자 13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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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역 과정 입국 확진자 13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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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역 과정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가 13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4명이고 이 가운데 13명이 검역 과정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공항, 항만 등에서 검역을 받아 확진 환자로 분류된 사람은 47명에 달한다.
    또 중대본은 누적 확진환자 8,961명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는 모두 144명이라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유럽발 입국자는 84명, 미주는 22명, 중국 외 아시아 20명, 중국 16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확인됐다.
    23일 0시 기준 257명이 격리해제 판정을 받아 누적 퇴원환자는 3,166명으로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모두 1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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