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문지윤 측 "아프고 나흘 만에 사망‥'코로나19'는 아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지윤 측 "아프고 나흘 만에 사망‥`코로나19`는 아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문지윤이 인후염으로 인한 급성 패혈증으로 36세 일기로 사망했다.
    18일 소속사 가족이엔티는 문지윤이 전날 오후 8시 56분께 숨졌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문지윤이 목이 붓기 시작하다가 나중엔 물도 못 마실 정도의 통증이 왔다"며 "아프기 시작한 뒤로 나흘 만에 숨졌다"고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전했다.
    일각에서는 문지윤이 인후염을 앓다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것을 두고 `코로나19` 감염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으나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응급실에 들어가기 전에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들어갈 수밖에 없다"며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졌을 때 격리 병상이 아닌 일반 병실이었다. 코로나19는 아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유족들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조문객 안전에 대한 걱정의 말씀을 했고 고인을 위한 애도를 부탁드렸다"면서 "조화는 정중히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고인은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해 KBS 2TV `쾌걸 춘향`, SBS `일지매`, MBC `선덕여왕`, JTBC `송곳`, tvN `치즈인더트랩`과 영화 `돌려차기`, `불한당`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작은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이다.
    빈소는 인제대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20일 낮 12시다.
    문지윤 급성 패혈증 사망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