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별로는 동대문구에서 3명, 마포구와 서초구에서 각각 2명이 확진됐으며 중랑구와 도봉구, 노원구, 동작구, 관악구, 강남구에서도 확진자가 1명씩 발생했다.
현재까지 서울시내 코로나19 감염증 관련 검사를 받은 인원은 4만2,233명원으로, 이 가운데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인원은 4,136명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