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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하이에나’ OST 다섯 번째 가창자 발탁…쓸쓸함 담아낸 ‘FREAK’로 감성 저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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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하이에나’ OST 다섯 번째 가창자 발탁…쓸쓸함 담아낸 ‘FREAK’로 감성 저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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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보람이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OST의 가창자로 나선다.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보람이 부른 ‘하이에나’ OST Part.05(파트.05) ‘FREAK’(프리크)가 공개된다.

    ‘FREAK’는 어떤 짓이든 벌여가며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지만, 결국 그 뒤에 남는 상처와 고독, 쓸쓸함을 이보람의 숨겨져 있던 놀라운 발성과 표현력으로 노래한 곡이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와 ‘별에서 온 그대’, ‘뿌리깊은 나무’ 등 다양한 드라마 OST에 함께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음악감독 전창엽과 작곡가 윤진효가 의기투합해 탄생했다.

    앞서 ‘FREAK’는 ‘하이에나’ 1화부터 김혜수와 주지훈의 러브 씬에 삽입,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발매 요청 또한 쇄도한 바 있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을 통해 화제의 중심에 섰던 이보람은 활발한 앨범 활동은 물론, 공식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의 소통을 놓치지 않으며 여전한 가창력의 소유자임을 자랑하고 있다.

    드라마만큼이나 명품 라인업으로 OST계의 한 획을 긋고 있는 ‘하이에나’는 2020년 최고의 화제작이라 불리며 꾸준한 시청률 갱신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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