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공포가 심화되면서 신저가 종목이 속출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는 총 1,449개 종목이 52주 신저가로 추락했다.
코스피 시장에선 KB금융, 한화투자증권, 롯데손해보험, 우리금융지주 등이 잇따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코스닥 시장에선 아난티, 초록뱀, 대창스틸 등이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0.36포인트(6.02%) 급락한 1723.97에 거래중이다. 코스닥도 8% 넘게 급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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