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별로는 동대문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은평구 구로구에서 각각 2명씩 확진자가 증가했고, 중랑구와 노원구, 마포구, 송파구에서 각각 한 명씩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서울시내 코로나19 검사를 거친 시민들은 3만7,851명으로 현재 3,759명이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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