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세종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줌바發 '5차 감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종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줌바發 `5차 감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 천안 `줌바 강사 워크숍`을 출발점으로 한 세종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이 5차 감염으로까지 이어졌다.
    10일 세종시에 따르면 한솔동과 반곡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2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반곡동 50대 남성은 세종지역 7번 확진자인 바이올린 교습생의 남편이다.
    지난달 15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줌바 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던 강사(세종 2번 확진자)로부터 줌바 수강생→접촉자→접촉자의 가족 순으로 코로나19가 퍼진 것이다.
    세종시 내에서 처음으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도 나왔다.
    한솔동 50대 남성은 줌바 강사나 바이올린 강사 등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적이 없고, 신천지예수교 신도도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의 동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역학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 코로나19 확진자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