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혈캠페인은 노사간 `코로나19 위기극복 특별합의`가 이뤄진 이후 이에 대해 후속조치로 이뤄진 것입니다.
하언태 현대차 사장과 이상수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장은 코로나19사태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현장에 보탬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사는 대한적십사자사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스크 4만매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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