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아모레퍼시픽그룹, 코로나 피해 협력사에 2,080억 규모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코로나 피해 협력사에 2,080억 규모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코로나19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 등 파트너사에 80여억원을 직접 지원하고 생산 협력사를 위해 2천억원 규모의 대금결제를 도울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아리따움과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 가맹점과 상생 하기 위해 32억원 규모로 제품을 특별 환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방문판매 경로에선 카운셀러 소득 보전 및 영업활동 지원에 15억원을 사용하고, 카운셀러 면역력 강화를 위해 건강기능식품도 15억원치를 제공한다.
    이 밖에 거래처 판촉물 지원, 수금제도 변경 등 다양한 형태로 추가 20억원을 집행한다.
    공급망관리(SCM) 협력사에는 2천억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하거나 선 결제해 자금 운용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앞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가맹점 등 협력사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개인 위생용품을 무상 지급한 바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에 동참하기 위해 총 5억원 상당의 현금과 현물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도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