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TEAM(원팀),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 스타트…데뷔 약 1년 만에 첫 해외 투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TEAM(원팀),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 스타트…데뷔 약 1년 만에 첫 해외 투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TEAM(원팀)이 6일(현지시간) 시카고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약 1년 만에 본격적인 해외 활동에 돌입한다.

    ADVERTISEMENT


    1TEAM의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1TEAM(루빈, BC, 진우, 제현, 정훈)이 6일부터 약 열흘간 첫 미주 투어 ‘1TEAM US TOUR: Hello! Just One’을 개최한다고 알리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1TEAM의 첫 미주 투어 ‘1TEAM US TOUR: Hello! Just One’은 BTS, 갓세븐(GOT7),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진행한 팬 요청 기반의 글로벌 공연 기획 서비스인 마이뮤직테이스트(MyMusicTaste)와 함께 하는 공연으로, 데뷔 초반부터 세계 각국의 팬들의 열렬한 공연 요청이 이어져 왔던 만큼 1TEAM의 첫 투어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또한 현지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투어는 3월 6일 시카고를 시작으로 3월 8일 뉴욕, 3월 10일 애틀랜타, 3월 13일 댈러스, 3월 15일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5개의 도시에서 개최되며, 1TEAM의 곡뿐만 아니라 투어 전 팬들에게 설문 받은 커버 곡 무대는 물론 각 지역에 맞춰 특별한 이벤트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데뷔 약 1년도 되지 않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인 해외 투어 활동을 시작하는 등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1TEAM은 ‘각기 개성 있는 하나, 하나의 멤버들이 모여 새로운 하나가 된다’는 뜻을 가진 팀명처럼 훈훈한 외모와 감미로운 음색의 리더 루빈부터 작사&작곡 능력을 겸비한 BC, 탄탄한 보컬 실력을 갖춘 진우, 제현, 빼어난 랩 실력의 정훈까지 멤버 개인마다 뚜렷한 매력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1TEAM의 인사말이자 이번 미주 투어 명인 ‘Hello! Just One’과 같이 데뷔 후 ‘HELLO!’, ‘JUST’, ‘ONE’ 세 개의 미니 앨범을 발매한 1TEAM은 매 앨범마다 1TEAM만의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으로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데뷔 당시부터 앨범 작업에 참여했던 멤버 BC에 이어 정훈까지 작사에 참여하는 등 음악적으로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차세대 K-POP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1TEAM이 본격적인 첫 해외 투어에 나선다. 첫 투어인 만큼 팬분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1TEAM 멤버들 모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1TEAM의 첫 미주 투어 ‘1TEAM US TOUR: Hello! Just One’은 3월 6일부터 3월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