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가 원·루피아 통화 스왑 계약이 3년 더 연장된다.
한국은행은 인도네시아 중앙은행과 기존과 동일한 내용의 통화 스왑 계약을 오는 2023년까지 3년 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 인니 두 나라간 통화 스왑 규모는 10조7천억 원, 115조 루피아이다.
이번 합의는 두 나라 간 교역 촉진과 금융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국은행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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