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자가격리 중 카페 영업한 신천지 교인 '확진'…경찰 고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가격리 중 카페 영업한 신천지 교인 `확진`…경찰 고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북 안동시가 자가 격리 중 카페 문을 열고 영업한 A(34)씨를 감염병 예방과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4일 안동시에 따르면 A씨가 신천지 신도 명단에 들어 지난달 27일 검체를 채취하고 집에 격리했다.
    그러나 그는 자가격리 통지 명령을 위반하고 다음 날 가게 문을 열어 손님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영업 당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와 밀접 접촉한 4명 가운데 2명은 음성으로 나왔고 2명은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