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국내 사망자는 32명으로 늘었다.
3일 보건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6분께 코로나19 확진자 A(78)씨가 수성구 자신의 집에서 쓰러져 파티마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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