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52.12

  • 72.91
  • 1.23%
코스닥

1,151.98

  • 12.40
  • 1.06%
1/3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00명 육박…송파구·종로구 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00명 육박…송파구·종로구 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명에 육박했다.
    서울시는 3일 오전 10시 기준 전날보다 확진자 6명이 늘어나 총 9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83명은 격리 중이며 15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서울에서 검사에 응한 코로나19 의심환자 누계는 1만8천791명으로, 이 중 1만3천30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5천491명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서울 확진자 98명 중 14명은 은평성모병원 집단감염과 관련된 인원이었다.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는 8명이었고, 명성교회 관련 인원이 3명(전원 퇴원), 신천지 관련 인원이 2명이었다.
    지금까지 서울시 산하 25개 자치구 중 거주지 기준으로 강북구, 용산구, 중구를 제외한 23개 구에서 환자가 발생했다. 이 중 송파구가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종로구가 11명, 강남구가 9명, 노원구가 8명, 은평구가 7명이었다. 서울 발생으로 분류된 인원 중 9명은 다른 시·도 거주자나 재외국민으로 파악됐다.
    서울 코로나19 확진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