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포레스트’ 넉살 마초 노광식,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심장 저격하는 적극적인 면모로 여심 공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레스트’ 넉살 마초 노광식,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심장 저격하는 적극적인 면모로 여심 공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예 노광식이 ‘설렘보스’로 등극했다.


    KBS2 <포레스트>에서 모쏠인 보미(정연주 분)의 마음을 훔치며 핑크빛 무드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드라마 <포레스트>에서는 최창(노광식 분)이 모쏠 보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창의 친절과 싱그러운 미소에 혼자 오해하던 모쏠 보미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지켜보던 최창 또한 사랑에 빠지게 된 것.


    “우리 사적으로 한 번 만나보죠. 앞으로 사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하고 싶다는 뜻이에요. 오보미씨와"라며 적극적인 멘트로 남자답게 마음을 전하는가 하면, 사귀기로 한 첫날을 기념해 고급스러운 꽃다발을 건네며 “우리 사적으로 첫날이잖아요. 역사적인 날을 그냥 넘어갈 수 없죠”라며 로맨틱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미령군청 주무관인 보미는 최정목이 운영하는 미령임업을 ‘악의 축’으로 생각하며, 진행하는 사업들을 의심을 많이 하고 있었던 터. 그의 아들이 최창이란 것도 알고 시작한 이 관계가 장애물이 없이 발전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렇게 ‘설렘보스’면모로 모쏠 보미뿐만 아니라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훔친 노광식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 <포레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