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넉 달째 연 1.25%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국내 `코로나19` 사태의 확산으로 경기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는 만큼 한국은행이 경기 방어를 위해 이달 기준금리를 낮출 거란 관측이 제기돼 왔습니다.
그러나 한국은행은 부동산 시장 과열 등 금리 인하에 따른 부작용을 더 우려하며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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