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75.23

  • 149.80
  • 2.53%
코스닥

1,145.31

  • 19.07
  • 1.64%
1/3

관악구 이틀 연속 확진…대구 방문한 보라매동 26세 남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관악구 이틀 연속 확진…대구 방문한 보라매동 26세 남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관악구는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가 나왔다고 26일 밝혔다.
    확진자는 보라매동에 사는 26세 남성으로, 이달 17∼21일 대구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정확한 감염 경로는 미상이다.
    이 확진자는 21일부터 이날까지 집에 머무르면서 자가격리 상태에 있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코로나19 확산세에도 한동안 확진자가 없었던 관악구에서는 지난 25일 첫 확진자가 나왔다.
    이 확진자는 낙성대역길에 거주하는 60세 여성으로, 지난 19일 대전 유성구의 확진자 부부와 밀접 접촉했다가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악구 보라매동 확진자 1명 발생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