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이 자사주 3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주당 취득단가는 14,750원으로, 총 매입금액은 4억4,250만 원 규모다.
이로써 최성안 사장의 보유 주식은 기존의 4만4,255주(0.02%)에서 7만 4,255주(0.04%)로 늘어났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책임경영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차원"이라고 주식 매입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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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6:30굿모닝 주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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