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9.65

  • 155.38
  • 2.62%
코스닥

1,144.03

  • 20.35
  • 1.75%
1/3

항공업계, 대구 운항 노선 감편...코로나19 확산 영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항공업계, 대구 운항 노선 감편...코로나19 확산 영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구·경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국내 항공사들이 대구 노선을 줄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항공은 내일(25일)부터 3월28일까지 대구~인천 노선(일 1회)과 대구~제주 노선(일 2회)을 운항하지 않는다고 오늘(24일) 밝혔다.

    앞서 대한항공은 23일~24일 예정된 대구~제주 노선을 중단한다고 밝힌데 이어 동계 기간 전체 비운항을 결정했다.


    아시아나항공도 오늘(24일) 대구~제주 노선을 기존 하루 3번 왕복 운항에서 2번 왕복 운항으로 줄였고, 내일(25일)부터 3월9일까지는 비운항한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은 24일부터 29일까지 대구~제주 노선을 비운항하며 에어부산은 24일부터 대구~제주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26일부터 대구~세부 노선 운항을 중단하며, 대구 국내선 운항 감편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TV  증권부  송민화  기자
     mhson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