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카드가 온라인 쇼핑업체 ‘11번가’와 함께 하나카드 ‘LG전자 슈퍼위크’ 이벤트를 이달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LG전자의 인기 가전제품과 PC제품으로 이사, 결혼, 새학기를 준비하는 손님들에게 구입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 고객은 11번가에서 하나카드 전용 쿠폰을 다운받아 하나카드로 LG전자 이벤트 제품 구매 시 결제금액의 최대 7%(10만원 한도)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단, 쿠폰은 기획전 전용이며 11번가 아이디당 1일 1회 사용이 가능하고, 쿠폰 소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임현빈 하나카드 마케팅본부장은 ‘하나카드와 11번가는 지속적인 제휴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11번가는 물론, 다른 제휴채널과도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