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19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50원(0.46%) 오른 달러당 1204.20원에 거래됐다.
환율은 7.0원 오른 1,205.7원에서 시작해 대체로 상승 폭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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