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3.22

  • 161.81
  • 2.73%
코스닥

1,143.48

  • 20.90
  • 1.79%
1/3

'나는 트로트 가수다' 박서진, 영원한 1위 후보 클래스 입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 박서진, 영원한 1위 후보 클래스 입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구의 신` 박서진이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로 `나는 트로트 가수다` 1위 굳히기에 돌입했다.


    박서진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의 2라운드 1차 경연에서 신나는 무대로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날 첫 순서로 무대에 선 박서진은 2라운드 1차 경연 `한국인이 사랑하는 트로트`의 주제로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선곡했다.


    지난 1라운드 1, 2차 경연에서 모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1위를 차지한 박서진은 이번 경연 준비에서 굉장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그는 "1위를 했다는 부담감이 너무 크다. (그 전 무대보다)더 잘해야 된다는 욕심과 첫 우승자인 만큼 (관객들이)기대치를 높게 볼 것 같아서 우승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하며 이번 경연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첫 순서로 무대에 오른 박서진은 흥겨운 멜로디에 맞춘 댄스와 주특기인 장구 퍼포먼스를 곁들여 관객들의 흥을 한껏 끌어올렸다. 그의 무대를 지켜보던 관객들은 절로 몸을 들썩였고, 무대가 끝나자 모두 기립박수를 보냈다.



    무대가 끝난 후 박서진은 "홀가분한 것 같다. 준비했던 걱정 근심이 다 씻겨 내려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세 트로트 가수 박서진은 각종 음악방송과 예능프로그램, 행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