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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외제차, 1억원 중반 추정…"차 살 때 브랜드부터 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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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외제차, 1억원 중반 추정…"차 살 때 브랜드부터 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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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장도연이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장도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차 안에서 영어 라디오를 틀고 따라 말하는 모습, 주차를 하지 못해 진땀을 빼는 모습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나혼산’ 방송이 끝난 후 그의 일상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그가 소유한 차 종류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졌다. 장도연은 1억 원 중반대 추정, 외제차 브랜드인 B사의 자동차를 타고 다녔다.
    장도연은 과거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이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6년 JTBC `썰전`에서 “사실 개그맨들은 직업적으로 사람들이 하대를 한다. 배우와 개그맨을 보는 시선이 다르다”며 “외제차를 꼭 소유해야만 한다. 자동차 구입할 때 브랜드부터 따지게 된다.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중고 외제차를 구입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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