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서울대병원, 30번 환자 접촉 내과 의료진 격리 조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30번 환자 접촉 내과 의료진 격리 조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대학교병원이 `코로나19` 30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의료진에 대해 격리 조치를 시행했다.
    질병관리본부는 30번째 환자가 이 달 6일 혹은 8일 이후 발병했다고 발표했으며, 환자는 8일 서울대병원 내과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은 역학조사에 들어가 밀접 접촉한 의료진을 격리했으며, 해당 진료실을 폐쇄하고 방역에 나섰다.
    병원측은 환자가 다녀간 지 8일이 넘었고 의료진들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병원 관계자는 "환자가 외래 진료를 왔던 8일에는 당연히 체온 측정과 해외방문 이력을 물었고 이상 없음을 확인 후 병원 출입증을 배부했다"고 전했다.
    서울대병원은 향후 30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의료진은 물론 추가 접촉자를 파악해 필요 시 격리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