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에서 사망자가 하루 사이 139명, 확진자가 1843명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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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베이성 당국은 16일 사망자는 전일보다 139명 늘어난 1565명, 확진자는 전일보다 1843명 늘어난 5만6249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수는 전일보다 소폭 상승했으나 확진자수는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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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증가한 후베이성의 사망자수는 116명, 확진자수는 482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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