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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암 일대' 22만㎡ 활성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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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암 일대` 22만㎡ 활성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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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월드컵공원, 난지한강공원 등을 포함한 상암 일대 22만 1,750㎡ 활성화에 나선다.

    도심공동화 문제를 해소하고, 서울 서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상암일대 지역자원과 연계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DMC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e-스포츠, IT/SW 기술산업(VR·AR 등), 방송사 등 산업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방문객이 머무르면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시설을 도입해 다양한 소비 니즈를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또 월드컵공원과 난지한강공원 등 상암 일대의 대형공원과 문화비축기지, 월드컵경기장 등 문화시설을 연계한 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



    인근 수색역세권 개발과 연계해 DMC의 미디어 클러스터 기능을 확장하고 관광·문화시설을 확충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

    김선순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은 "상암일대는 주변 개발수요와 디지털미디어, 공원 등 여러 가지 자원이 공존하고 있다"며 "상암지역의 강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으로 서북권역 일대 중심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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