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한미약품, 지난해 영업익 5년만에 1,000억원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미약품, 지난해 영업익 5년만에 1,000억원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미약품이 국내외 경기침체 기조에도 불구하고 5년만에 영업이익 1,000억원을 돌파했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매출 1조 1,136억원, 영업이익 1,039억원, 순이익은 63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9.6%, 24.3%, 86.8% 증가한 규모다.
    한미약품은 R&D(연구개발)에서 매출 대비 18.8%인 2,098억원을 투자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한미약품의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아모잘탄패밀리`가 981억원, 고지혈증치료 복합신약 `로수젯`이 773억원, 역류성식도염치료 개량신약 `에소메졸`이 34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에 기여했다.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한미정밀화학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는데, 매출은 전년대비 29.3% 증가해 1,103억원, 영업이익은 86억원과 57억원을 기록했다.
    한미사이언스는 연결회계기준으로 지난해 8,166억원의 매출과 380억원의 영업이익, 그리고 307억원의 순이익을 냈는데, 이는 전년대비 각각 15.3%, 45.3%, 70.6% 증가한 수치다.
    우종수 한미약품 대표는 "한미만의 차별화된 자체 개발 제품을 토대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안정적 실적이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개발을 탄탄히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