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97.44

  • 142.95
  • 2.67%
코스닥

1,121.32

  • 6.45
  • 0.58%
1/4

이명호 예탁원 신임 사장 공식업무 시작…노조 갈등 봉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명호 예탁원 신임 사장 공식업무 시작…노조 갈등 봉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이 4일 부산시를 예방하는 등 공식적인 업무를 개시했다. `낙하산 인사` 문제로 야기됐던 노조와 갈등은 봉합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 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예탁결제원이 시장성 기업으로 성공적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시장과 고객의 지지와 성원을 받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만,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문제로 개최하지 않았다.


    앞서 이 사장은 노조 측에서 요구했던 직원과의 공개토론회를 전일 마무리했다. 주요 현안에 대해 이 사장은 "노동조합과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관계를 정립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이 사장은 1963년 경남 거창 출생으로, 거창 대성고와 서울대 법학과, 콜롬비아대 로스쿨(LLM)을 졸업했다. 행시 33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금융위원회 자산운용과장, 증권감독과장, 자본시장과장, 구조개선정책관 등 자본시장 관련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