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일 귀국한 우한 교민 326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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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귀국 당시 증상이 있어 먼저 검사를 받은 유증상자 7명도 지난 2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2차 전세기에 탑승한 333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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