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7.01

  • 14.37
  • 0.31%
코스닥

942.69

  • 6.29
  • 0.66%
1/4

감정원 신규 청약시스템 '청약홈' 첫날부터 '삐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감정원 신규 청약시스템 `청약홈` 첫날부터 `삐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감정원이 새롭게 마련한 청약시스템 `청약홈`이 오픈 첫날(3일) 접속자가 대거 몰리며 현재 마비된 상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아파트 청약 시스템인 `청약홈`을 이날 오전 8시에 오픈했다.
    청약홈은 그동안 금융결제원(아파트 투유)에서 담당하던 청약업무를 한국감정원이 맡게 되면서 국토부와 감정원이 새롭게 구축한 시스템이다.
    오픈 첫날 오전 청약홈에는 약 7만여명의 접속자가 몰렸다.
    결국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리며 10시경에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감정원 측은 "모의 테스트를 거쳐 오픈했지만 초반 접속자가 예상보다 많았다"며 "오류 원인을 찾아 최대한 빨리 정상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