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우한→서울' 외국인 65명 소재 파악 안 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한→서울` 외국인 65명 소재 파악 안 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는 지난달 13일~25일 중국 우한에서 서울로 들어온 외국인 205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연락처가 확실하지 않은 65명에 대해 추적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외국인 입국자 205명의 명단을 지난달 31일 받아 이들이 입국 때 신고한 주소지를 자치구 공무원이 현장 방문해 확인하도록 했다.
    205명 중 2일 기준 39명은 출국했고 101명은 능동감시를 진행 중이다. 위치파악이 안 된 65명에 대해서는 외교부와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등과 출국 여부를 확인하고 서울경찰청과 협조해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우한서 입국한 205명 가운데 중국인은 185명이며, 미국인, 러시아인 등이 20명으로 확인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